•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구 공사장서 60대 근로자 추락 숨져

등록 2026.07.23 11:56:56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의 한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다.

23일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수성구 대흥동 한 연구소 신축 공사장에서 근로자 A(60대)씨가 건물 2층 높이에서 떨어졌다.

A씨는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