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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화재'…4000여만원 재산피해

등록 2026.07.24 09:42:01

[안동=뉴시스]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만운리 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만운리 저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에서 화재가 나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2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2시42분께 풍산읍 만운리 저수지에 설치된 수상태양광판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수상태양광 모듈과 접속반, 전력 케이블 등이 소실돼 4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후 4시50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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