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세' 박원숙 "늙으니 자꾸 짐 정리하게 돼"
등록 2026.07.25 00:00:00
![[서울=뉴시스]임현식과 박원숙(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4/NISI20260724_0002195533_web.jpg?rnd=20260724215049)
[서울=뉴시스]임현식과 박원숙(사진=유튜브 캡처) 2026.07.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3일 유튜브 채널 '박원숙채널'에는 박원숙이 임현식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박원숙은 수 년 만에 그의 집을 방문한 소감에 대해 "그때는 못 느꼈는데, 나도 늙으니 내 짐을 자꾸 정리한다"고 했다.
이어 임현식을 향해 "잘 살았네. 임현식씨 나이 되도록 자기가 좋아하는 걸 즐기면서 자녀들 교육 잘 시키고 돌아보니 훌륭한 아버지고 남편이고 연기자고 남자였네"라고 했다.
임현식은 "남편이라고 할 순 없지 않나. (아내가 지금) 없는데"라고 했다.
임현식은 1945년생으로 올해 81세다. 그는 2004년 아내를 암으로 떠나보냈다.
박원숙은 1949년생으로 올해 77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