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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한 공장서 자연발화 추정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7.25 12:46:21수정 2026.07.25 12:54:25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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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25일 오전 8시34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별량면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나 2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내부와 플라스틱 원료 일부가 탔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보관 중이던 고무첨가제에서 자연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환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날 순천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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