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포 인근 갯바위서 7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등록 2026.07.25 18:51:5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79565_web.jpg?rnd=20260310080205)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인근 갯바위에서 7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조사 중이다.
25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24분께 "다대포해수욕장에 사람이 물에 떠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다대포해수욕장 동측 팔봉섬 맞은편 갯바위에서 70대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A씨의 가족은 A씨가 지난 24일 오후 집을 나선 뒤 귀가하지 않자 이날 오전 6시50분께 112에 실종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