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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감원장, 동아태 금융감독기관장과 AI 등 현안 논의

등록 2026.07.26 12:00:00수정 2026.07.26 12:20:25

글로벌 공급망 훼손 등 협의…인도네시아와 양자 면담

[서울=뉴시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프리데리카 위디야사리 데위 청장과 양자 면담을 실시했다. (사진=금융감독원)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프리데리카 위디야사리 데위 청장과 양자 면담을 실시했다. (사진=금융감독원)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금융감독원은 이찬진 금감원장이 지난 23~24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15차 동아시아·태평양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EMEAP GHOS)'에 참석해 금융 현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금융감독기관장 및 중앙은행 총재 등 16명이 참석해 금융권 AI 도입과 최근 글로벌 상황에 의한 공급망 훼손 관련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 이 원장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OJK) 프리데리카 위디야사리 데위 청장과 양자 면담을 하고, 금융산업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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