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안정면 비닐하우스서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7.26 10:06:26
![[영주=뉴시스] 26일 오전 4시1분께 영주시 안정면 옹암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7.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6/NISI20260726_0002195951_web.jpg?rnd=20260726100208)
[영주=뉴시스] 26일 오전 4시1분께 영주시 안정면 옹암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7.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이상제 기자 = 26일 새벽 경북 영주시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1분께 영주시 안정면 옹암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신고받은 소방 당국은 장비 8대와 인력 24명을 투입해 오전 4시 32분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파이프조 비닐하우스 16㎡가 전소되고 내부 냉장고 등이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비닐하우스 내부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