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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직거래사업자 2곳, 우수농산물 사업장 인증 받았다

등록 2026.07.27 10:11:28

대전 학하동 먹거리직매장 1호점·대치면 농부마켓

[청양=뉴시스] 청양먹거리직매장 1호점인 대전 유성구 학하점과 청양군 대치면에 있는 청양로컬푸드협동조합의 농부마켓. (사진=청양군 제공) 2026.07.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양=뉴시스] 청양먹거리직매장 1호점인 대전 유성구 학하점과 청양군 대치면에 있는 청양로컬푸드협동조합의 농부마켓. (사진=청양군 제공) 2026.07.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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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남 청양군이 운영중인 직거래사업장 2곳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을 받았다.

27일 군에 따르면 대전 유성구 학하동에 있는 먹거리직매장 1호점과 대치면에 있는 농부마켓이 우수농산물 직거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8년 7월1일까지 2년이다.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은 지역 농산물 취급 비중, 안전성 관리, 생산자 관리 등을 서류 및 현장 심사로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국가 인증제도다.

청양먹거리직매장 1호점은 1층 제철 농산물 및 로컬푸드 매장과 2층 농가 레스토랑·카페를 운영하며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청양 먹거리를 공급하고 있다.

청양로컬푸드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농부마켓은 직매장과 '농부밥상' 식당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인증을 이어오고 있다. 

김홍열 청양군수는 "청양산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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