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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광주대구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 불, 40분 만에 초진

등록 2026.07.28 15:00:09수정 2026.07.28 16:38:24

[순창=뉴시스] 28일 오후 1시56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을 지나는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면 3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대형 화물차에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도시교통정보센터 폐쇄회로카메라 화면 갈무리) 2026.07.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 28일 오후 1시56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을 지나는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면 3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대형 화물차에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도시교통정보센터 폐쇄회로카메라 화면 갈무리) 2026.07.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28일 오후 1시56분께 전북 순창군 유등면을 지나는 광주대구고속도로 광주 방면 3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대형 화물차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40분여 만에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 진화에 나선 상태다.

현재 화재 지점은 화재 진화로 인해 광주 방면 전 차로의 통행이 막힌 상태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및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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