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으로 푹푹 찌는 부산, 낮 최고기온 35도…밤새 열대야
등록 2026.07.29 06:29:0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본격적인 피서철이자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25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 18일부터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19일부터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2026.07.26.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26/NISI20260726_0021377322_web.jpg?rnd=2026072609121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본격적인 피서철이자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25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 18일부터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19일부터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2026.07.26. [email protected]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이날 부산의 낮 최고기온은 35도로 예상됐다.
밤새 최저기온은 28.5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부산에는 지난 19일부터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으며,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밤최저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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