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우즈, PGA 투어 통산 상금 1위…26년 만에 깨지나
등록 2026.07.29 07:48:10
매킬로이·셰플러와 약 400만 달러 차이밖에 나지 않아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1위 자리 바뀔 가능성 높아
![[팜비치가든스=AP/뉴시스] 타이거 우즈. 2025.01.14.](https://img1.newsis.com/2025/10/12/NISI20251012_0000708704_web.jpg?rnd=20251012103646)
[팜비치가든스=AP/뉴시스] 타이거 우즈. 2025.01.14.
우즈의 PGA 투어 통산 상금은 1억2099만9166달러(약 1760억원)다.
2000년 2월 뷰익 인비테이셔널 준우승으로 PGA 투어 통산 상금 1위에 오른 뒤 그 자리를 지금까지 내주지 않고 있다.
하지만 2024년 마스터스에서 4만4400달러를 받은 이후 상금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그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추격자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다.
매킬로이의 통산 상금은 1억1644만6772달러, 셰플러는 1억636만4411달러다.
![[파인허스트=AP/뉴시스]셰플러와 매킬로이. 2024.06.13.](https://img1.newsis.com/2024/06/14/NISI20240614_0001178546_web.jpg?rnd=20241218145143)
[파인허스트=AP/뉴시스]셰플러와 매킬로이. 2024.06.13.
플레이오프 1차전인 페덱스컵 세인트주드 챔피언십과 2차전인 BMW 챔피언십은 지난해 기준 각 2000만 달러의 총상금이 걸렸다.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총상금은 4000만 달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