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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지역 아동 400명 대상 '희망 나눔 캠프'

등록 2026.07.30 15:10:20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논산 챌린지팜에서 5차례 진행

[대전=뉴시스] 한국타이어가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지역아동들을 위한 '2026 희망 나눔 캠프'를 연다.(사진=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한국타이어가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지역아동들을 위한 '2026 희망 나눔 캠프'를 연다.(사진=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3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충남 논산 챌린지팜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대전지역 아동을 위한 체험형 행사 '2026 희망 나눔 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캠프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야외 체험기회를 제공, 신체·정서적 성장을 돕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운영 중인 한국타이어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대전시 대덕구 지역 아동보육시설과 장애인시설 45곳의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모두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아동들은 레크리에이션과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이를 위해 한국타이어는 2660여만원을 후원하고 체험현장에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 안전수칙을 철저히 적용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회사의 사회공헌 슬로건인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에 기반해 벽화 그리기, 베이킹 나눔, 안심거리 조성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겁고 특별한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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