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에서 즐기는 제철 과일" CJ프레시웨이, 온브릭스와 맞손
등록 2026.07.31 09:29:12
조각과일·희소 품종 프로모션 운영…계절별 과일 라인업 확대
![[서울=뉴시스] CJ프레시웨이·온브릭스 로고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0786_web.jpg?rnd=20260731090927)
[서울=뉴시스] CJ프레시웨이·온브릭스 로고 (사진=CJ프레시웨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부터 구내식당을 중심으로 온브릭스의 과일을 공급하고 있다. 바쁜 직장인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조각과일을 판매하고 계절에 맞춰 희소 품종 과일을 소개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현재 대극천 복숭아와 신비 복숭아, 얼스멜론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계절별 과일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프리미엄 식재료와 제철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구내식당에서도 후식과 디저트의 품질을 중시하는 수요가 늘어난 데 따라 마련됐다.
구내식당에서도 카페나 소매점 수준의 프리미엄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식음 콘텐츠를 강화하고 고객 취향을 반영한 메뉴와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온브릭스는 당도(Brix)를 기준으로 엄선한 과일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이번 협업을 계기로 기업 구내식당 등 기업 간 거래(B2B) 유통 채널로 사업 영역을 넓히게 됐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급식 이용 고객의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식사의 품질뿐 아니라 후식까지 차별화를 원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우수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푸드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