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산 아파트 방화' 희생자 3명됐다…입주민 대표도 사망

등록 2026.08.01 10:04:33수정 2026.08.01 10:10:23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24일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화재 현장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전날 오전 8시29분께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사건으로 인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이 사고 하루 만에 숨졌다. 2026.07.24. lmy@newsis.com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24일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화재 현장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전날 오전 8시29분께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사건으로 인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이 사고 하루 만에 숨졌다. 2026.07.24. [email protected]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 부상자 중 1명이 추가로 숨져 사망자는 3명으로 늘었다.

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11시45분께 대구시 한 병원에서 치료받던 아파트 입주민 대표인 A(50대·여)씨가 숨졌다.

앞서 지난달 31일 오후 5시35분께에는 치료를 받던 아파트 경리직원 B(50대·여)씨가 사망했다.

첫번째 사망자는 사건 발생 다음날인 지난달 24일 오전 11시10분께 숨진 50대 여성이다.

부상자 8명 중 사망자는 모두 3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