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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이마 거상 고민 팬들도 만류…"일단 보류"

등록 2026.08.02 05:00:00

[서울=뉴시스] 맹승지.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맹승지.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맹승지가 이마 거상 수술 고민을 토로하자 팬들이 만류했다.

맹승지는 지난달 31일 소셜미디어에 "요즘 세대는 스마트폰 때문에 노화가 빨라져서 20-30대도 이마거상 많이 한다고 하네요. 인위적일 것 같지도 않아서 고민되네요. 할까요 말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마거상 할까 말까 고민 중인 나"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맹승지는 손가락으로 이마쪽 피부를 올려 보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맹승지의 고민 토로에 팬들도 반응했다.

맹승지는 한 팬이 '예쁘다. 하지 마라'라고 하자 "다들 하지 말라고 해서 일단 진행 보류"라는 답을 남겼다.   

한 팬은 "빈말이 아니라 단순히 성형을 막고 싶어서가 아니라 지금 자체로도 예쁜데 왜 하고 싶은 건지 이해 안 된다. 욕심은 끝이 없다지만 지금 얼굴로 욕심 내지 마라. 지금도 미인이다"라고 했다.

이에 맹승지는 "기분 나쁜데 좋다"며 "이 정도면 안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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