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퇴직 전문인력, '초빙활용 지원' 3회 연속 선정
등록 2026.08.05 15:44:59
부산에서 제주까지 확대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1/10/NISI20240110_0001456451_web.jpg?rnd=20240110152640)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 전경이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 지원사업' 교육 분야에 퇴직 전문인력이 3회 연속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전문경력인사 초빙활용 지원사업은 국가기관, 공공기관, 연구기관 등에서 퇴직한 전문경력인사를 대학 및 연구기관에 초빙해 재직 중 축적한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을 전수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하반기 사업에는 기존 부산 지역에 이어 제주 지역까지 활동 범위를 넓혔다.
강태길 남부발전 인사처장은 "퇴직 전문인력은 회사가 보유한 소중한 자산으로,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퇴직직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사업 참여 지원을 통해 퇴직 전문인력 활용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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