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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그룹 첫 공동 자산관리 포럼 연다…자산가 1000명 초청

등록 2026.08.10 10:36:41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 개최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은 오는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그룹 첫 공동 자산관리 포럼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2026.08.1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신한금융그룹은 오는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그룹 첫 공동 자산관리 포럼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2026.08.1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오는 31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그룹 첫 공동 자산관리 포럼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혜안 2026'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고객 약 1000명을 초청해 시장 전망과 분야별 상담,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 신한 Premier 고객은 물론 신세계 VIP 고객 등 제휴사 고객 자산관리 서비스인 '신한 Premier 워크플레이스 WM' 고객까지 포함해 참석 대상을 넓혔다.

포럼은 그룹 자산관리 전문가 조직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의 '2026년 글로벌 매크로 인사이트'라는 세미나를 시작으로, 세법 변화와 투자전략, 국내외 주식 시장 및 부동산 시장 전망, 2026 대한민국 부자 트렌드 등을 다룰 예정이다.

박세리 골프 감독이 특별 연사로 참석해 선수 생활 겪은 위기와 의사결정 경험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자산가들에게 필요한 판단력과 멘탈 관리 방식에 대한 메시지를 특별 대담 방식으로 전한다.

행사장에서는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소속 세무·부동산·포트폴리오 전문가의 1대 1 맞춤형 컨설팅과 함께 그룹사별 상담 부스도 운영된다.

이날부터 그룹 통합 앱인 '신한 슈퍼SOL'을 통해서도 참가 신청을 받아 추첨으로 참석 고객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어려운 시장 속에서 고객에게 혜안(慧眼)을 드리는 자산배분 전략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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