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사는 옥탑방, 새벽에 침입…"같은 건물 30대 세입자"
등록 2026.08.11 15:08:07수정 2026.08.11 16:14:25
군포경찰서 검거…휴대폰엔 여성들 촬영한 사진도 다수
![[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3/11/03/NISI20231103_0001403322_web.jpg?rnd=20231103170034)
[서울=뉴시스]
군포경찰서는 A씨를 주거침입 등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새벽 시간대 군포시 소재 자신이 거주하는 한 4층짜리 건물의 옥탑방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그와 피해자들은 이 건물 세입자로 파악됐다.
해당 옥탑방에 살던 여성은 집에 침입한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옥탑방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A씨 휴대전화에서는 여성들을 촬영한 사진도 다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여죄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