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스위첸 '위대한 집안일', 일주일 만에 1000만뷰 돌파
등록 2026.08.11 15:19:58
역대 스위첸 브랜드 캠페인 중 최단기간 기록
![[서울=뉴시스] 스위첸 2026 브랜드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 (제공=KCC건설) 2026.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691_web.jpg?rnd=20260811150350)
[서울=뉴시스] 스위첸 2026 브랜드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 (제공=KCC건설) 2026.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선보인 '위대한 집안일' 영상이 공개 일주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넘어섰다.
KCC건설은 2026년 스위첸 브랜드 캠페인 위대한 집안일이 역대 스위첸 캠페인 가운데 가장 짧은 기간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평범한 일상이 누군가의 반복되는 집안일과 돌봄을 통해 유지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집안일을 단순한 가사노동이 아니라 가족의 일상을 지탱하는 돌봄의 가치로 풀어냈다.
영상에는 욕실 수건을 채우거나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계절에 맞춰 침구와 옷을 정리하는 등 일상적인 집안일이 담겼다.
'쌀이 자라서 밥이 되는 게 아니다', '욕실 수건은 저절로 채워지지 않는다', '그릇을 제자리에 놓는 것까지가 설거지' 등의 문구를 통해 당연하게 여겨왔던 집안일의 의미를 조명했다.
화면 속 사물과 연결되는 자막 연출도 활용했다. 다림질 장면에는 ‘당신의 자신감을 누군가 매일 펴주고 있다’는 문구를 배치해 보이지 않는 돌봄과 배려를 표현했다.
KCC건설은 일상적인 장면과 음악의 대비를 통해 집안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영상 공개 이후 유튜브 댓글에는 집안일과 돌봄의 의미에 공감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KCC건설 관계자는 "집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니라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배려와 돌봄이 쌓여 완성되는 공간이라는 점을 이야기하고자 했다"며 "오늘도 집을 돌보는 모든 손길에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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