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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 지하철 안전 체험

등록 2026.08.12 10:18:38

화재 대피, 심폐소생술 등 체험

[서울=뉴시스]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 지하철 안전 체험. (사진=서울교통공사 제공)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 지하철 안전 체험. (사진=서울교통공사 제공)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균)는 지난 11일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을 반포역 시민안전체험관으로 초청해 지하철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참가 아동들은 가상 현실(VR)을 활용한 화재 대피 체험을 통해 재난 발생 시 대피 요령을 익혔다. 심폐 소생술과 자동 심장 충격기(AED) 사용법을 실습했다.

또 전동차 시뮬레이터 운전 체험, 전동차 모형 종이접기, 홍보관 관람 등을 마련했다.

체험 행사 종료 후 공사는 지역아동센터에 온누리상품권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공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즐겁게 안전 체험을 하고 실생활에서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 교육 및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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