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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가구제조공장 화재, 5명 대피…2시간10분만에 진화

등록 2026.08.12 13:56:43수정 2026.08.12 14:19:17

인명피해 없어…검은 연기 다량 발생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북부소방 제공)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북부소방 제공)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12일 오전 11시17분께 경기 양주시 유양동의 한 가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10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면서 여러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공장 관계자 등 5명이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66명을 동원해 오후 1시29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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