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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식]마산대 튜터링·프로그램 우수팀 시상 등

등록 2026.08.12 20:34:42

[대학소식]마산대 튜터링·프로그램 우수팀 시상 등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11일 오후 교내 미래관 BLC 강의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튜터링+ 프로그램' 우수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튜터링+'는 튜터 1명과 튜티 3∼5명이 팀을 꾸려 전공·비전공 과목을 자율학습하는 마산대 대표 학습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번 학기에 참여한 63개 팀(298여명) 중 27개 팀이 우수팀으로 뽑혔다.

최우수상은 간호학과 ‘뇌용량확장제’ ‘해피너스’, 물리치료과 ‘황차박한’, 방사선과 ‘에헤이’, ‘최혜인조’ 5개 팀이, 우수상은 보건행정과 ‘은밀하게 과탑하게’, 방사선과 ‘조사하면 다나와’ 등 9팀, 노력상은 언어치료과 ‘행스행스’, 간호학과 ‘결과로 말한다‘ 등 13팀이 수상했다.

◇국립창원대-적십자사 경남지사, 사회공헌협약 체결

[대학소식]마산대 튜터링·프로그램 우수팀 시상 등


국립창원대학교는 12일 대학본부에서 박민원 총장과 대한적십자사 박희순 경상남도지사 회장이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자원봉사 활동, 건전 기부문화 확산, 사랑의 헌혈 및 생명 보호 운동, 긴급구호 활동, 기타 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박희순 회장은 "국립창원대학교와 함께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해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고, 박민원 총장은 "대학은 교육과 연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역할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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