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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비 내리는 일요일… 낮 최고 31도

등록 2026.08.16 05:00:00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장맛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앞 횡단보도에서 관광객들이 비가 내릴때는 우산을 펼쳐 들고(위 사진), 비가 그칠때는 우산을 접어 들거나 우의를 벗고 걸어가고 있다(아래 사진). 2026.07.22.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장맛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앞 횡단보도에서 관광객들이 비가 내릴때는 우산을 펼쳐 들고(위 사진), 비가 그칠때는 우산을 접어 들거나 우의를 벗고 걸어가고 있다(아래 사진). 2026.07.22.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6일 경기남부는 비가 내린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오전부터 저녁 사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60㎜다.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해야 한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0~25도, 최고기온 29~32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4도 등 22~24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0도 등 28~31도로 예측된다.

일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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