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옥빛 한복 입고 뽐낸 잘록한 몸매…44㎏ 감량 비결은 '꾸준한 운동'
등록 2026.08.16 00:02:00
![[서울=뉴시스]가수 송가인이 고운 한복 차림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날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15](https://img1.newsis.com/2026/08/15/NISI20260815_0002213600_web.jpg?rnd=20260815171800)
[서울=뉴시스]가수 송가인이 고운 한복 차림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날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15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가수 송가인이 고운 한복 차림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며 날씬한 몸매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송가인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 한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송가인은 옥빛의 한복을 차려입고 무대에 서 있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깔끔한 메이크업이 한복과 어우러지며 단아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풍성하게 퍼지는 치마 위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관리해온 만큼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한복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살렸다.
송가인은 과거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44㎏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45㎏ 안팎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며 평소 체중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전했다.
먹는 것을 좋아하지만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한다는 송가인은 필라테스와 실내 자전거 등을 활용해 몸매를 관리해왔다.
특히 사이클 운동을 꾸준히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송가인은 과거 SNS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마다 밤마다 실내 자전거를 탄 지 3개월째"라고 밝히며 운동 습관을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허벅지 근육량이 늘고 기초대사량도 조금 올랐다.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고 있다.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근육량과 체지방을 함께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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