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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울 때 멈춰야"…클라라, 빨간색 비키니 과감한 뒷태 유지하는 식단

등록 2026.08.17 00:00:00

사진 클라라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클라라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클라라가 야외 수영장에서 강렬한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야외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 속 클라라는 빨간색 일체형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뒤돌아 서서 선명한 뒤태 라인을 과시했다.

이처럼 마르고 탄탄한 몸매를 지속해서 유지하는 바탕에는 철저한 식사 조절이 자리 잡고 있다. 클라라는 평소 아침과 저녁은 적게 먹고 점심은 적절한 양만 섭취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사할 때 양념을 줄인 저염 음식을 선택하고, 채소와 견과류 위주의 식단을 즐긴다.

음식을 먹는 방식에서도 자기만의 기준을 철저히 지킨다. 클라라는 과거 방송에서 "포만감은 식사 후 20분 정도 후에 든다"며 "아쉬울 때 멈춰야 한다"고 자기 관리 철학을 밝힌 바 있다. 촬영 일정이 있을 때는 옥수수, 고구마, 삶은 계란 등으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조절해 접취한다.

아침 식단으로는 달걀, 견과류, 블루베리, 딸기 등을 조합해 영양 균형을 맞춘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합성을 돕고,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과 식이섬유가 많아 허기짐을 줄여준다. 블루베리와 딸기 역시 열량이 낮고 안토시아닌,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한 체중 조절을 돕는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 한락희 씨와 결혼했다. 현재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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