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히 운동두 하구"…다비치 강민경, 완벽 몸매 만드는 단단한 루틴 공개
등록 2026.08.17 00:10:00

사진 강민경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가수 강민경이 주말에도 쉬지 않고 운동에 나선 일상을 공유하며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느즈막히 운동두 하구우 행복한 토요이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운동 기구들을 배경으로 몸에 밀착되는 핑크색 반팔 티셔츠와 검은색 레깅스, 모자를 착용한 채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 오른쪽 아래에는 그날 진행한 구체적인 운동 목록도 함께 기재됐다. 계단 오르기 기구인 '스텝밀'과 역동적인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뒤, 허벅지 외부 근육을 자극하는 '아우터 싸이', '워킹 런지', '레그 컬'을 순서대로 진행했다. 이어 상체 운동인 '풀 다운'과 '시티드 로우', 복근 운동인 '레그 레이즈'까지 차례로 수행하며 하체와 상체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운동 순서를 마쳤음을 알렸다.
강민경은 평소 방송과 개인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철저한 자기관리 비법을 꾸준히 공유해왔다. 근력 운동인 웨이트 트레이닝뿐만 아니라 척추와 관절 유연성에 좋은 자이로토닉 등을 교차로 시행하며 체형 관리에 집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체중 관리가 필요할 때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소금을 치지 않은 반숙 달걀과 단백질 음료 위주의 식단을 병행하기도 했다.
식단과 관련해 강민경은 과거 개인 채널을 통해 "탄수화물을 배제하고 염분을 줄이면 살이 빠진다"면서도 "장기적으로 하기에 무리한 방법"이라며 균형 잡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식단 조절과 단단한 운동 루틴을 지속해온 그의 일상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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