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고등학생에게 고백 받아…"조금만 기달려 달라고"
등록 2026.08.17 05:00:00
![[서울=뉴시스] 류이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7/NISI20260817_0002213933_web.jpg?rnd=20260817024506)
[서울=뉴시스] 류이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고등학생에게 고백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전직 승무원 류이서 주호다가 밝히는 승무원이 극한직업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 유튜버 한주호를 만나 승무원 시절을 되돌아봤다.
류이서는 "고등학생 남자였는데 사실 너무 괜찮게 생겼다. 제가 27살 때였다. 그 친구가 내리면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류이서는 "그 친구가 이랬다. 비상구 열에 앉았는데 내가 치마를 입었는데 '덮을 거 드릴까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옷을 주려고 했다"며 "잘 지내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전진은 "형이 덮어줄게 앞으로. 걱정하지마"라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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