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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매니저 갑질 해명 "엄마가 만들어준 따까리"

등록 2026.08.18 09:15:21

정해인, 매니저 갑질 해명 "엄마가 만들어준 따까리"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정해인이 친동생이 자기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고 말한다.

정해인은 오는 18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에 나와 동생에 관한 얘기를 한다.

정해인은 동생을 "엄마가 만들어준 제 따까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엔 정해인이 매니저에게 갑질을 한다는 얘기가 나왔다. 매니저가 정해인에게 우산을 씌워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된 뒤 직접 우산을 들지 않고 매니저에게 시키는 건 갑질이라는 내용이었다.

정해인은 매니저가 친동생이라고 말하며 오해를 푼다.

그는 "오늘도 같이 왔다. 항상 현장을 같이 다니고 있다"고 말한다.

유재석은 "동생과 같이 다니려면 쉽지 않겠다"고 한다.

정해인은 "서로 노력을 많이 한다. 동생이 제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알다 보니까 의지가 되고 도움이 많이 된다. 이제는 가족을 넘어선 관계인 것 같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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