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청년농·후계농업경영인 40명 지원…혜택 얼마나
등록 2026.08.18 09:35:21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은 27명
월 최대 110만원 지원금 최장 3년
후계농업경영인 13명…최대 5억원
![[천안=뉴시스] 충남 천안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30/NISI20251030_0001979197_web.jpg?rnd=20251030094509)
[천안=뉴시스] 충남 천안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을 통해 18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농업인 27명을 최종 선발했다.
시는 이들에게 영농 경력에 따라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최장 3년간 지급한다. 농지 및 시설 임대, 육성자금 대출 연계 지원도 함께 제공해 영농 초기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또 18세 이상 49세 이하 중 영농 경력 10년 미만인 후계농업경영인 13명을 선발했다. 이들에게는 시설 및 운영 자금으로 세대당 최대 5억 원 한도의 저리 융자 지원과 정책자금 혜택을 지원한다.
윤석훈 천안시 농업환경국장은 "청년농업인과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