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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울산농협, 거제 수해지역 복구 일손돕기 등

등록 2026.08.19 15:25:07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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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농협(총괄본부장 이종삼)은 19일 극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수해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 일손돕기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과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을 비롯해 이명주 울주군지부장, 문영주 NH농협생명 울산총국장, 김종희 농협사료 울산지사장 등 범울산농협 직원 등 33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침수 현장에 쌓인 토사와 오물을 치우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남부지방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거제시 일대에 사상자가 발생하고 시설 피해가 확대됨에 따라 신속한 재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연초농협 농기계수리센터, 하나로마트 등 폭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을 찾았다.

특히 연초농협 농기계수리센터는 지역 농업인들이 트랙터·이앙기 등 각종 농기계를 수리·점검받는 공익적 성격의 시설로서 인근 농업인들의 영농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조속한 복구가 요구돼 왔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대한안마사협회 울산지부에 백미 12포대 전달

[울산=뉴시스]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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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721지구(총재 우창 이진섭)는 19일 대한안마사협회 울산지부(지부장 장명식)를 방문해 안마사 수련생들을 위한 후원 물품으로 백미 12포대를 전달했다.

'희망을 나누고 꿈을 잇다'라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후원은 전문 안마사 자격 취득을 위해 교육과 수련에 매진하고 있는 시각장애인 학생들의 자립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을 돕고자 진행됐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는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울산 및 경남 지역에서 소외계층 지원,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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