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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원룸건물서 불…57분 만에 진화 '도로 통제 중'

등록 2026.08.24 08:37:39수정 2026.08.24 08:40:23

[태안=뉴시스] 24일 오전 6시37분께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5층 원룸건물 5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태안군 제공)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 24일 오전 6시37분께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5층 원룸건물 5층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태안군 제공) 2026.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24일 오전 6시37분께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 5층 원룸건물 5층에서 불이 나 57분 만에 진화됐다.

태안군에 따르면 소방당국이 원룸건물 거주민 10명을 구조 완료했고 단순 연기흡입 말고는 큰 부상자는 없다.

군은 이날 오전 7시38분께 재난안전문자로 화재 사실을 알리고 남문코아루아파트 앞 도로를 통제 중이라며 차량 우회를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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