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희철 母, '미우새' 10주년에 한숨…"이렇게 장가 안 갈 줄 몰라"

등록 2026.08.24 11:38:40

[서울=뉴시스] 김희철 어머니.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철 어머니.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2026.08.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어머니가 '미운 우리 새끼' 10주년 소감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출연자들이 10주년을 자축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2016년도에 첫 방송한 '미우새'가 드디어 10주년을 맞이했다.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서장훈은 "여기 앉아 계신 어머니 중 가장 오랫동안 함께 해준 분이 희철 어머니다. 7년 전에 ‘미우새’에 합류하셨는데 이렇게 7년을 할 거라고 생각 못 하셨죠?"라고 물었다.

이에 김희철의 어머니는 "이렇게까지 장가를 안 갈 줄은 몰랐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신동엽은 "이러다보면 15주년도 된다. 15년까지 사랑 받으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그때까지 명맥이 유지되면 서장훈 새혼 소식이 들리길 바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