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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족·돌봄의 가치'…전북서 인구 페스티벌 수상작 전시

등록 2026.08.24 11:31:2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는 오는 28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에서 '대한민국 인구 페스티벌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는 오는 28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에서 '대한민국 인구 페스티벌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는 28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청 1층 로비에서 '대한민국 인구 페스티벌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저출생과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돌봄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제3회 대한민국 인구 페스티벌(2026) 사진·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39점을 선보인다.

올해 공모전에는 '건강한 시작, 돌봄의 연결', '일·가정 양립, 가족친화 일터', '다양한 가족, 존중의 일상'을 주제로 사진 616점과 숏폼 영상 152점 등 모두 768점이 접수됐다.

수상작 전시는 지난 7월 국회의원회관을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고 있으며, 전북에서는 이달 28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찬욱 전북지회장은 "전북지역 전시회를 후원해준 전북특별자치도에 감사드린다"며 "많은 도민이 전시회를 찾아 가족과 돌봄의 가치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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