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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골반 골절로 입원했더니 "젊다는 소리 많이 들어"

등록 2026.08.25 08:51:03

[서울=뉴시스] 함소원 (사진= 함소원 SNS 캡처 ) 2026.08.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함소원 (사진= 함소원 SNS 캡처 ) 2026.08.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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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함소원이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냉면을 먹던 중 병원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유했다.

함소원은 24일 소셜미디어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자신이 공동으로 구매하는 제품을 소개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지난 6월 교통사고로 골반 골절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았다.

함소원은 "다친 곳은 괜찮아지고 있다. 뼈가 붙기를 기다리고 있다. 저는 잘 붙을 거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병원 가면 잘 먹고 화장실 잘 가는 걸 되게 체크하더라. 근력 손실과 기력이 빠지면 안 되니까"라고 했다.

이어 "제가 정형외과에 병동에 있지 않았냐. 병원에서 젊다는 말을 너무 오랜만에 되게 많이 들었다. 우리 보통 나이 50세 넘으면 늙었다고 생각하지 않냐"며 "하루에 5번 넘게 '젊으니까 뼈 붙을 수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그는 딸 혜정을 홀로 양육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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