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내달 17일 개막…'맛과 즐거움' 한자리에
등록 2026.08.25 09:17:23
20일까지 금빛근린공원…먹거리·볼거리 풍성
![[청주=뉴시스] '2025 음성명작페스티벌' 자료사진](https://img1.newsis.com/2025/09/25/NISI20250925_0001953629_web.jpg?rnd=20250925145721)
[청주=뉴시스] '2025 음성명작페스티벌' 자료사진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음성군은 다음 달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지역 대표 농산물 축제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시간을 품은 맛! 상상을 넘는 음성명작!'을 주제로 금왕읍 금빛근린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고추·인삼·과수·복숭아·쌀·화훼 등 지역 6대 대표 작물을 만나볼 수 있다.
축제장에서는 음성 농산물을 판매하는 명작장터를 비롯해 타임세일, 시식행사, 천원특가세일 등이 운영된다.
올해 처음 마련된 단짠마켓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와 간식을 선보인다.
야간에는 맥주와 먹거리, 공연이 어우러지는 명작달빛야장이 운영된다. 주무대에서는 개막식 국가스텐을 시작으로 신용재, 박서진, 거미 등 다양한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음성=뉴시스] '2025 음성명작페스티벌' 자료사진](https://img1.newsis.com/2025/09/25/NISI20250925_0001953613_web.jpg?rnd=20250925145721)
[음성=뉴시스] '2025 음성명작페스티벌' 자료사진
군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금왕터미널과 금빛체육센터 등을 잇는 셔틀버스를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농산물 택배와 인삼 무료 세척, 고춧가루 방앗간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다양하고 새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지인과 함께 음성명작을 맛보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