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식]'밤 유통·가공 산지종합유통센터' 공모 선정 등
등록 2026.08.26 17:06:41
![[부여=뉴시스] 충남 부여군 산지종합유통센터 신축 부지. (사진=부여군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1358_web.jpg?rnd=20260826085325)
[부여=뉴시스] 충남 부여군 산지종합유통센터 신축 부지. (사진=부여군 제공) 2026.08.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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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국·도비 12억원을 확보했다. 규암농협은 내년부터 총사업비 약 20억을 투입해 옛 은산면 미곡종합처리장(RPR)을 철거한 부지에 밤 1차 가공장비와 유통망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산지종합유통센터를 신축하게 된다.
공모에 선정된 규암농협은 매년 약 3000t 이상의 밤을 집중적으로 수매해 부여군 전체 밤 생산량 약 9000t 중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전국 대비 밤 수매량의 8%를 전담하고 있다.
◇부여군, 인구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마련 본격화
부여군은 인구감소 대응 통합·거점화 전략 수립 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열고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용역은 내년 9월까지 진행된다.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맞춰 읍·면에 분산된 생활서비스 및 기반시설을 수요에 맞게 효율적으로 연계·배치하는 전략을 만드는 것이 뼈대다.
군은 내달부터 주민 설문조사와 주민참여형 리빙랩 등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서비스 이용 현황과 만족도, 개선 요구사항 등을 반영한 거점지역을 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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