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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맞아?…밤마다 뛰더니 갸름해진 얼굴, 러닝 효과 '대박'

등록 2026.08.27 00:00:00

[서울=뉴시스] 방송인 조나단이 러닝을 통해 한층 슬림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조나단 인스타그램 @yjonathanta 캡처)

[서울=뉴시스] 방송인 조나단이 러닝을 통해 한층 슬림해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조나단 인스타그램 @yjonathanta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방송인 조나단이 5㎞ 러닝을 인증하며 한층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조나단은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늦은 밤 러닝에 나선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나단은 검은색 민소매 운동복과 반바지, 모자를 착용한 채 운동을 마친 모습이다. 5㎞를 달린 뒤 얼굴과 팔은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지만,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앞서 조나단은 2022년 방송된 KBS 2TV 예능 '갓파더'에서 체중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요즘 살이 너무 쪘다. 지금 106㎏"이라며 "지난해 8월까지만 해도 86㎏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조나단이 선택한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AHA)는 성인에게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강도 유산소 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권고한다.

AHA는 달리기를 고강도 유산소 활동의 대표적인 예로 꼽는다. 고강도 운동은 심박수와 호흡이 크게 증가해 말을 이어가기 어려울 정도의 강도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활동량이 적었던 경우에는 처음부터 무리하게 강도를 높여 운동하는 것보다 걷기나 짧은 거리 달리기부터 시작해 시간과 강도를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AHA는 더 많은 건강상 이점을 얻기 위해 주당 300분까지 중강도 활동량을 늘리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다만 운동량은 개인의 체력과 건강 상태에 맞춰 점진적으로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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