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에 '주낙영 경주시장' 선출
등록 2026.08.26 21:31:44
22개 시·군 대표…중앙정부·경북도 가교 역할

민선 9기 경북시장군수협의회 1차 정기회의
주낙영 시장은 향후 도내 22개 시군을 대표해 협의회를 이끌며 지역 현안 등을 중앙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과 제도 개선안 등을 건의한다.
또 저출생과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며 지방분권 확대와 재정 자립도 강화에 힘을 모은다.
이 협의회는 시·군 간의 교류협력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1999년에 출범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방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재정 자립을 위해 경북도와 중앙 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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