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산업용가스제조업체 '폭발'…800여만원 재산피해(종합)
등록 2026.09.03 06:57:03수정 2026.09.03 07:30:23
![[당진=뉴시스] 당진시 산업용가스제조업체 화재 현장.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8738_web.jpg?rnd=20260903065235)
[당진=뉴시스] 당진시 산업용가스제조업체 화재 현장.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최영민 기자 = 2일 오전 9시 47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 동곡리의 한 산업용가스제조업체에서 산소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산소탱크 배관과 현장 인근 차량 2대가 부분 소실돼 소방서 추산 8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당초 “현대재철 산소탱크에서 폭발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업체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진화하며 큰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탱크에 산소를 충전한 후 탱크와 이어진 배관에서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