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 이다영, 수영복 입고 뽐낸 탄탄 몸매…日도 주목했다
등록 2026.09.03 00:00:00
![[서울=뉴시스] 배구 선수 이다영이 수영복을 입고 여름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이다영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456_web.jpg?rnd=20260902160334)
[서울=뉴시스] 배구 선수 이다영이 수영복을 입고 여름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이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배구 선수 이다영이 수영복 차림으로 공개한 휴가 사진이 일본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일본 매체 'RBB 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다영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The last days of summ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영이 거울 앞에서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수영장 주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다영은 버건디와 초록색 계열의 수영복을 착용했다. 배구 선수답게 큰 키와 긴 팔다리, 탄탄한 체격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운동선수라 근육이 남다르다",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다영은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에서 세터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해외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혀 그리스와 루마니아 등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앞서 2021년 학창 시절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되면서 언니 이재영과 함께 국내 배구계를 떠났고, 이후 해외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최근 이다영은 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리그 투란 VC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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