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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8년 연속 '최우수 훈련기관' 선정

등록 2026.09.04 10:49:4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LX공사는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에서 최우수(S등급)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사진=LX공간정보아카데미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LX공사는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에서 최우수(S등급)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사진=LX공간정보아카데미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국토정보교육원 산하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8년 연속 최우수 훈련기관에 선정됐다.

LX공사는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에서 최우수(S등급)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로, 공간정보 분야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2014년 설립됐다.

현재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재직자 역량 향상 과정'과 '채용예정자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재직자 교육은 오픈소스 GIS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위성·드론 영상 처리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28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대학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은 6개월간 공간정보와 프로그래밍 실무교육을 진행한 뒤 취업까지 연계한다.

최근 5년간 이 과정 수료생의 평균 취업률은 97%로, 대부분 공간정보 관련 기업에 취업했다고 LX공사는 설명했다.
 
김진성 국토정보교육원장은 "8년 연속 최우수 훈련기관 선정은 참여 기업과 교육생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 만족도를 높여온 결과"라며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약할 수 있는 공간정보 핵심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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