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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연이은 논란 후 머리 기른 근황…옅은 미소 포착

등록 2026.09.04 17:13:52

[서울=뉴시스] 안성재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 2026.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안성재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 2026.09.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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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와인 바꿔치기 의혹과 발레파킹·주차 과태료 논란이 발생한 이후 안성재 셰프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소셜미디어 이용자는 "너무 친절하셨던 안성재 셰프님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안성재는 옅은 미소를 띤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그는 두 손을 공손하게 몸 앞쪽에 맞잡고 서 있다.

또 이전보다 살짝 기른듯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안성재는 지난 4월 한 고객이 2000년 빈티지 와인을 주문했으나 모수 서울 측이 이보다 10만 원 저렴한 2005년 빈티지 와인을 제공했다는 고발 글을 올려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안성재는 오너 셰프로서 전적으로 책임을 인정하고 직접 사과했다.

또 지난 8월에는 모수 서울에 발레파킹을 맡겼던 고객이 식당 이용 후 용산 구청으로부터 주정차 위반 과태료 고지서를 받았다는 인증 글을 올려 구설에 올랐다. 발레파킹 서비스를 제공하며 불법 주정차 구역에 방치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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