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서 교통사고, 부여서 트럭 낭떠러지 추락…2명 사망
등록 2026.09.05 09:54:46수정 2026.09.05 10:22:33

동승자는 소방당국에 "중앙분리대서 사람이 튀어나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4시19분께 충남 부여군 은산면의 산길에서 주행 중이던 1t 트럭이 7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B(60대)씨가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B씨는 사고 당시의 충격으로 119에 신고하던 중 의식을 잃어 소방당국의 위치추적 등 발빠른 대응으로 수습됐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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