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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창원교육지원청, 취약계층 학생 주거·영양 맞춤 지원 등

등록 2026.09.06 18:32:59

[창원=뉴시스]창원교육지원청, 지역교육 균형발전을 위한 학교장 간담회.(사진=창원교육지원청 제공) 2026.09.0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창원교육지원청, 지역교육 균형발전을 위한 학교장 간담회.(사진=창원교육지원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만)은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의 하나로 교육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깨끗한 집, 새로운 시작’과 ‘영양균형, 따뜻한 밥상’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깨끗한 집, 새로운 시작’ 사업은 관내 초·중학생 10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학생이 정리정돈 과정에 직접 참여하도록 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스스로 생활공간을 관리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양균형, 따뜻한 밥상’ 사업은 결식 우려나 영양 불균형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초·중·고등학생 15가정에 맞춤형 반찬을 제공한다. 성장기 학생의 결식을 예방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는다.

창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과 가정의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교육·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함안군의회, 거제·통영 수해복구 지원 성금 기탁

[함안=뉴시스]함안군의회.(사진=함안군 제공) 2025.04.0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함안군의회.(사진=함안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군의회(의장 권병철)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의 수해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함안군의회는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를 통해 수해복구 지원 성금 2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와 산사태 등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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