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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좀 그만해라"…장성규, 악플 피해 호소

등록 2026.09.07 08:26:22

[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 장성규 SNS 캡처 ) 2026.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장성규 (사진= 장성규 SNS 캡처 ) 2026.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악성 메시지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장성규는 6일 소셜미디어에 "왜 일요일 대낮부터 얼평(얼굴 평가)하구 난리임. 난 내 얼굴이 좋은데"라며 익명의 상대와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유했다.

한 누리꾼은 "이상하게 웃는 그 아나운서 맞죠? 소문대로 얼굴이 안 이쁘고 안 잘생겼다. 활동 좀 그만해라. 경찰 명예훼손 고소 그만하고"라고 했다.

이어 "분명 포기한 거 맞죠. 장성규가 인터넷 캡처에 얼굴이 못 생겨서 이상하게 웃는 그 아나운서 맞죠. 얼굴이 조나단보다 낫다고 올린 거 아니지. 장성규가 인터넷 캡처에 얼굴이 못생겨서 이상하게 웃는 그 아나운서 맞지 인정하지?"고 했다.

그러자 장성규는 "이건 뭔 상황임?"이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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