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소식]유빈테크 김덕철 대표, 1000만원 기탁했다 등
등록 2026.09.07 11:43:24
![[함양=뉴시스] 김덕칠 유빈테크 대표 장학기금 전달. (사진=함양군 제공)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02232117_web.jpg?rnd=20260907113331)
[함양=뉴시스] 김덕칠 유빈테크 대표 장학기금 전달. (사진=함양군 제공) 2026.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은 7일 군수실에서 김해시 진영읍에 있는 유빈테크 김덕철 대표가 고향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 등 총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백전면 출신인 김 대표는 김해시에서 사업체를 운영해 오면서도 남다른 애향심으로 고향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출향 기업인이다.
김 대표는 지난 2018년 무렵부터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2023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함양박물관, 특별전 연계 '가야 고분이 건네는 체험꾸러미' 운영
![[함양소식]유빈테크 김덕철 대표, 1000만원 기탁했다 등](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02232118_web.jpg?rnd=20260907113407)
경남 함양박물관은 특별전 '함양 역사의 시작 : 가야 고분이 건네는 이야기'와 연계해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65세 이상 어르신 단체를 대상으로 '가야 고분이 건네는 체험꾸러미' 프로그램을 15일부터 내달 8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전에 전시된 함양 백천리 18호분과 상백리 고분군 출토 유물을 관람하고 연령대에 맞는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함양의 가야 문화유산을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함양박물관 2층 전시실에서 가야 고분 출토 유물을 관람한 뒤 세미나 교육실로 이동해 장신구 구슬 팔찌와 갑옷 모형, 토기 자석 등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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