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아침 13도 쌀쌀…10~15도 일교차 유의
등록 2026.09.10 05:01:00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 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특히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2~5도 가량 낮아 약간 쌀쌀하겠다. 낮부터는 20도 중후반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10~15도 가량의 일교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큰 일교차로 인한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17도, 낮 최고기온은 23~26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3도, 세종·천안·서산·청양 14도, 대전·아산·당진·공주·금산·예산·홍성 15도, 논산·부여·태안 16도, 보령·서천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청양 23도, 세종·천안·서산·공주·금산·홍성 24도, 대전·당진·예산·부여·태안·보령·서천 25도, 아산·논산 26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수치를 모두 '좋음'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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