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식]양주 대나무숲길 550m 구간에 '경관 조명' 등
등록 2026.09.10 13:21:32
![[양산=뉴시스] 양주 대나무숲길 반딧불 조명. (사진=양산시 제공)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0/NISI20260910_0002235431_web.jpg?rnd=20260910110133)
[양산=뉴시스] 양주 대나무숲길 반딧불 조명. (사진=양산시 제공) 2026.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양주동 대나무숲길 약 550m 구간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하고 야간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2억원을 투입해 시민들의 야간 안전성을 높이고 대나무숲 특색을 살린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돼 주민 의견도 반영됐다.
설치된 반딧불 조명은 은은한 빛으로 숲을 비추며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시는 이번 조명 설치로 대나무숲길이 낮 뿐만 아니라 밤에도 산책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 청소년동아리연합 교류음악회 청춘향 개최
![[양산=뉴시스] 청소년동아리연합 교류음악회 청춘향이 열리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6.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0/NISI20260910_0002235434_web.jpg?rnd=20260910110253)
[양산=뉴시스] 청소년동아리연합 교류음악회 청춘향이 열리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6.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시는 소주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회관이 공동 주관한 청소년동아리연합 교류음악회 '청춘향'이 열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밴드·댄스 동아리 공연을 비롯해 봉사·영상 등 다양한 분야 청소년들이 참여해 서로의 활동을 이해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해시태그 게시판과 레크리에이션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활기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재능을 발휘하고 상호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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