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2027학년 수시 경쟁률 10.21대 1, 전북서 최고
등록 2026.09.12 13:34:48
실용음악학부 보컬 117.16대 1 최고…K-컬처·보건계열 강세

호원대학교 표지석
12일 호원대에 따르면 이번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852명에 8699명이 지원했다. 일반전형은 590명 모집에 7982명이 몰려 13.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체 학과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은 실용음악학부로 127명 모집에 5285명이 지원해 41.61대 1을 기록했다. 이 중 보컬전공은 19명 모집에 2226명이 몰려 117.16대 1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실용음악학부 연주(기타) 54.92대 1, 일렉트로닉스뮤직프로덕션 48.2대 1, 공연미디어학부 연기 22.43대 1, 호텔외식조리 15.64대 1, 물리치료 10.92대 1, 응급구조 8.35대 1 등을 기록하며 K-컬처 분야와 보건계열 학과 전반에서 강세를 보였다.
간호·스포츠학과 실기고사는 9월19일과 20일 양일간 치러진다. 실용음악·공연미디어·K-POP학과는 10월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수험생 편의를 위한 실기고사 예약제는 9월1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며, 최종 합격자는 10월30일 오후 2시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