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개발공사, 신도시에 주민·어린이 텃밭…"생태 체험"
등록 2026.09.14 11:55:33
![[안동=뉴시스]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사업지구의 유휴부지에 만들어진 텃밭. (사진=경북개발공사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395_web.jpg?rnd=20260914115006)
[안동=뉴시스] 경북도청신도시 2단계 사업지구의 유휴부지에 만들어진 텃밭. (사진=경북개발공사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개발공사가 이달부터 도청신도시 2단계 사업지구의 일부 유휴부지를 주민들을 위한 텃밭, 아이들을 위한 자연과 농업 체험 공간으로 제공한다.
14일 공사에 따르면 이 텃밭은 참여자로 선정된 40가구가 이용할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5일 공사 강당에서 도시농업관리사로부터 모종 심기, 물주기, 병해충 예방 등 텃밭 가꾸기과 관리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앞으로 김장채소, 샐러드채소, 뿌리채소, 녹색채소 등 4개 테마로 나눈 텃밭에 자신의 작물을 재배하게 된다.
이곳에는 주민용 텃밭 40곳과 함께 지역아동센터와 어린이집 등을 위한 8곳도 따로 마련됐다.
이재혁 경북도개발공사 사장은 "텃밭이 주민과 아이들에게 자연과 농업을 직접 경험하는 생태체험 공간으로 자리 잡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